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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담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모습
무너진 천장과 바닥에 켜켜이 쌓인 먼지들 만이 방치된 돈사를 지키고 있다.
홍성군 방과후 아이돌봄교실에서 수업을 받는 아이들.
“일본의 경제침탈 군민들이 막아내자”며 규탄하는 홍성군청 직원들.
1883년 10월 발행된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사진 왼쪽>와 1896년 4월 독립협회가 발행한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