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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상송리 항공사진을 보면 산림훼손 전과 후의 차이가 뚜렷하다.
1934년경의 고 이강세.
고 이강세가 1928년경 남산공원의 일제신사를 부순혐의로 지명수배 되면서 일본으로 도피한 계기가 됐다.
지난 17일 밤늦도록 이어진 문화관광과 행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