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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을 앞둔 금평리 너른 들을 품은 상하중 마을전경.
김정례 1938년생으로 결성에서 태어나 결성으로 시집 간 토박이다. 9남매 중 둘째로 시집을 오니 일꾼까지 합쳐 21식구 밥을 해먹이며 살았다.
홍북읍의 집에서 만난 조경철, 조은하 씨.
표고버섯 농장에서 만난 양현모 씨.
유태헌 산악인이 모교인 홍성고등학교총동문회 자문위원 자격으로 모교 관련 행사에 참여해 환하게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