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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자 1933년생으로 구항면에서 태어나 21살에 장곡면 도산리로 시집 와 다섯 남매를 낳고 서울을 오가며 장사를 해 자식들을 모두 키워냈다.
한영란 씨는 기회가 닿는대로 열심히 배워서 딴 자격증을 통해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홍동면 ‘뜰’카페에서 만난 홍성유기농영농조합 이상철 이사.
지금은 주찬양전원교회 수양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하초등학교 옛 교정. 교사는 그대로 남아 있어서 외관이 중세 유럽풍 지붕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1994년 전 폐교되기 전 학교를 다녔던 동문들에게는 옛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왼쪽부터 이양희 새마을지도자, 전용섭 할아버지, 정지호 이장 등 대율리 사람들.
대율리는 옛날부터 땅이 넓고 비옥해 부농이 많았다. 지금은 딸기농이 18가구나 돼 은하면에서는 가장 많은 생산량을 자랑한다.
<홍성군의원 비례대표 선거 득표수>
<충남도지사 후보 홍성군 득표수>
충남도지사선거 출마자
<홍성군수 후보 지역별 득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