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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 삼봉마을 어르신들의 합창 모습.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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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에서 가장 많은 민원들을 접하는 민원지적과 공무원들이 업무를 시작하기 전 인사연습을 하고 있다. 허리 굽혀 인사하는 것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직원들은 매일 오전 8시 40분 연습을 하며 친절교육을 받는다. 가장 쉬운 행위지만 매일 반복해서 연습해야 학습이 된다. ‘민원인을 가족처럼 대하자’라는 슬로건대로 주민들이 감동한다면 학습효과는 만점이 될 것이다.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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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구룡리 285번지에 있는 ‘느티나무’는 수령이 380~400년으로 추정되는 보호수(지정번호 8-12-246)로 높이가 20여m에 이르며 나무둘레만도 4.5~5m에 이른다. 평안재가요양센터의 마당 모퉁이에 있는 이 보호수는 1982년 10월에 보호수로 지정됐으며, 이 나무는 구룡리 동구마을 김용세 씨가 관리자로 지정돼 있다. 거북산 또는 구산이라 불리는 마을의 뒷산이 펼쳐져 명당자리가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금마면 장성리의 장성천과 경계를 이루고 수량이 풍부하여 샘이 마르지 않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안내판도 잘 정비돼 있다.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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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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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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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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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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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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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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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왔어요?” 매주 목요일 홍주신문이 배송되는 날이면 어김없이 쪼르륵 교무실 문을 여는 학생, 홍성여자고등학교 오예진, 주원아(고2) 학생이다. 신문을 한쪽 팔에 툭 걸치고 두 학생이 번갈아가며 교장실과 행정실을 포함, 1층부터 3층까지 다람쥐처럼 재빠르게 교실을 돌며 신문을 배달한다. 열심히 신문을 보는 모든 분들을 위해 홍주신문은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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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하 홍성딸기연구회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해 내빈들이 첫 출하된 딸기를 축하하고 있다.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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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수 <본지 편집국장>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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