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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전통도가(주) 항아리에서 1년 이상 숙성하면 천연발효 현미식초인 ‘초향’이 탄생하게 된다.
남녀선수대표가 대회에 앞서 선서하고 있다.
홍성중앙감리교회 주관으로 열린 홍성군성가합창제에서 홍성중앙감리교회 성가대가 공연하는 모습.
개막식에서 김치담그기 퍼포먼스에 참여한 김석환 군수(왼쪽)와 장순화 추진위원장.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이은희 작가.
푹 고은 닭육수와 31가지 한약재를 넣어 닭의 비린맛은 없애고 깊고 담백한 맛이 나는 묵은지닭볶음탕.
자신의 가게 앞에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는 조병국 대표.
마을 뒷산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오방제각.
오당제각에서 바라본 서해안 풍경. 멀리 홍성과 보령을 이어주며 바다를 막고 있는 방조제와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에게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104번지 아트센터. 사진은 서커스를 연습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