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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난지역석면피해시민모임의 유오카 대표와 시노 사무국장.
일본 오사카 센난지역 마을에 세워진 ‘센난석면의 비’.
김용섭 실장이 칼집을 낸 갈비살과 안창살은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을 만큼 부드럽다.
대한인쇄소 권주봉 실장.
굳게 닫힌 노인회관에는 회관, 회장, 이장의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쪽지만이 붙어 있다.
조양문이 장난감도 아닌데 영문 리플릿에는 이런 건축물이 어디에 걸려 있다는 뜻으로 영작이 돼 있다.
군데군데 오류투성이의 영문판 홍성 관광 안내 리플릿. 우리는 모르니까 그냥 넘어갈 수 있어도 외국인에게는 엉터리 문장으로 말미암아 혼란을 줄 수 있다.
상황오토캠핑장.
상황리 다목적복지회관.
김찬 총무(왼쪽)와 이춘학 이장이 느리실마을 현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동여지도의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