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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0만번째 전입자인 신용조 씨 가족. 왼쪽부터 아내 전미경 씨와 아들 신지민 군, 신용조 씨.
마한시대 감해비리국의 수도로 추정되는 망국재에서 발견 된 환호취락유적지.
석택리 직절마을 전경.
부보상들의 쉼터였던 말무덤 고개.
김주호<스카우트 홍성지구회장·향토사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