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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월계천 합수머리 생매장터
천주교 홍주순교성지는 생매장터 인근(홍주의사총 건너)에 순교공원이 조성돼 순례자들의 미사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청룡산 용이 오줌을 누었다는 샘.
청룡산과 마을전경.
결성면 역촌마을 주민들이 머리 위에 하트를 만들고 있다.
마을회관 앞 300년 된 마을의 보호수인 팽나무
홍주의사총 표지석
홍주의사총에는 900여명이 넘는 홍주의병들의 넋이 잠들어 있다.
도단위 광역단체 중 최초로 개소하게 될 인생이모작지원센터의 장현숙 센터장(가운데)과 사회복자사들 모습
▲ 지방도 609호 구간이 임야에 가려진 도로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져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 있다.
박근혜 퇴진을 명령하는 홍성·예산 군민들은 지난 2일 홍문표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