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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화원 2층 연습실에서 노래 연습에 한창인 조이합창단.
고택을 지키며 조용히 여생을 보내고 있는 전용석·윤송자 담양전씨 종손부부.
낡고 허름한 고택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담양전씨 종갓집.
지난달 30일 열린 홍성 8경 선정 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