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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채화식 및 성화봉송에 참여한 김석환 군수와 SOK 관계자들.
자정·치명이라는 길을 택한 이근주 선생의 묘소. 원 안은 이근주 선생.
은하면 월실마을 녹색마을 지정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안개꽃이 부스스 떨어질 듯한 좋은날사진관.
시골에서 농업과 패션의 접목 가능성을 꿈꿔보는 노승희 씨.
서울 은평구에서 그림을 가르치는 박도원 화백(오른쪽)과 함께. 왼쪽은 어린시절 고향에서 가곡초교를 함께 다녔던 동기생 이문자 씨.
주민들의 사랑방 구실을 하는 원천리 세천 마을 회관.
세천마을 주민들이 마을 진입로의 풀을 베는 작업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위해 마을회관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