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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체 66377건)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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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자연의 색깔과 향기를 품어내는 자신의 정원에 선 박해증 씨.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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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흥 회장은 성실성 하나로 환자 유치에 큰 공을 세웠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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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득 전 노인회장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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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웅 씨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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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적실 정도로 흘러가는 중리천은 약간 탁한 빛을 띤 맑은 물이었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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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석 노인회장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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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준 이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해 원중리 마을회관에서 만난 주민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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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세척기를 이용한 제초 작업 모습.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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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배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전통식문화 체험 행사 모습.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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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면 행정리 861-2번지의 수령 380여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는 2010년 10월 보호수(지정번호 2010-04)로 지정됐다. 나무의 높이는 18m, 나무둘레는 3.5~4m 가량 된다.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마을 주민들의 회의장소로 자주 이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별도의 신앙의 대상으로 위하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한진그룹에서 정년퇴임하고 귀농한 김상일(78)씨는 “보호수 주변이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는 등 보호수 관리에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한다”며 “나무 옆의 전신주에도 지장이 있다”고 호소했다. 보호수 안내간판은 잘 정비돼 있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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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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