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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 후 후배의 권유로 공무원의 길을 선택한 복성진 전문위원.
홍주고 출신으로 홍성군 최고위직에 오른 이승우 행정복지국장.
홍동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그는 도청 공무원으로 발휘한 능력을 고향의 발전을 위해 쏟게 된다.
고소한 들깨가루와 야채 등이 들어간 만수무강의 어죽 .
동네밴드 ‘선착순 두 명’의 박효신(왼쪽) 씨와 한혜영 씨.
제 20대 선거관리위원회 권순일 위원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문화관광과 역사인물축제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논두렁에 꽃무릇을 식재해 농촌경관을 조성한 것도 타 지자체로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해 홍북면이 읍으로 승격한 일도 홍성군이 선정한 10대 성과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