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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엽 씨가 커피를 내리고 있다.
강옥자 씨가 청소를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용봉산에서 내려다 본 내포신도시의 야경 모습. 아파트와 가로등 불빛이 짙은 어둠을 환하게 밝히듯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가 저물고 희망의 새해가 밝았다.
우측부터 명민식 장곡면장, 이흥종 갈산면장, 홍순형 구항면장.
장사익 씨가 홍성사랑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군정을 빛낸 홍성인 시상식 후 기념촬영.
기업유치 활성화 조감도.
내포신도시 20여만평 부지에 조성중인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