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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실종 교사 시신이 안치된 네팔 카트만두 티칭 병원.
정세훈(출향시인) 노동문학관 건립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착공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첫 삽을 뜨는 모습.
‘노동문학관건립위’(위원장 정세훈, 출향시인)는 6일 홍성군 광천읍 월림리에서 노동문학관 건축 착공식을 갖고 오는 7월 20일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국내에서 최초로 짓는 노동문학관이다. 정세훈 시인, 이선영 충남도의원, 이부균 홍성군행정복지국장, 신주철 광천읍장 등 착공식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일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가 홍성군청 앞에서 헌혈에 동참하는 주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분기마다 진행되는 대한적십자사 홍성군청 앞 헌혈행사에 4일 한 주민이 참여해 헌혈 중이다.
홍성군 안전총괄과 복호규 팀장이 4일 군청 앞에서 진행된 적십자사 헌혈버스 안에서 수혈 후 혈액원 직원의 안내에 따라 주의사항을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