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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체 66377건)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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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신의 소유가 된 땅에 얼마 전 고구마를 심은 김성헌 씨가 밭을 바라보고 있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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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환 과장은 당진에 아무 연고도 학연도 없지만 근면과 성실성으로 축산행정의 최고 책임자가 됐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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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꽃길을 가꾸는 가야마을 주민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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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마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주민들. 왼쪽부터 김영팔 이장, 정하진 사무국장, 이진숙 부녀회장, 이경숙 금마면 부녀회장.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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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둘레길 표지판.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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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교량형 수로공사를 하면서 훼손된 삼가석. 오래전 옛날 장군이 소변을 본 후 갈라졌다는 전설의 바위가 수로공사를 하면서 위 부분이 깨지고 경관조차 망쳐 놓았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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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규모 6.0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 보강 시설을 갖춘 홍성중학교 본관 전경.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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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10월 홍성지진으로 무너진 홍주성 성곽의 당시 모습.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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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행정복지센터와 폐교한 대하초등학교 사이 은하면 대율리 116-1번지에 위치한 수령 200여 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는 1982년 보호수(지정번호 8-12-7-4-301)로 지정된 정자목이다. 나무 높이는 약 18m이고 나무 둘레는 280cm가량이다. 나무의 상태는 매우 양호하지만 안내판이 마련돼 있지 않으며 현재는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노후돼 예전에 사용했던 평상만이 남아있다. 보호수의 위치가 주민들이 오고가며 쉬어갈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주변정리와 함께 새로운 평상이 준비된다면 쉼터로서의 역할도 기대할 만하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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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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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병동 직원들이 쉼터에 마련된 소망나무 앞에 모였다.(가운데 모종금 씨)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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