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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신명환 작가
이번 잔치에 강복수 씨의 자녀들이 옥계1리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다.
조인정(왼쪽), 이유림 학생은 2년 넘게 기른 머리카락을 기증했다.
보건소에서 양치법을 배우고 있는 아이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