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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지영 포스터.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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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내에 붙어 있는 우이선 노선도. 모두 13개역이며 그 중 성신여대역, 보문역, 신설동역은 각기 4호선, 6호선, 1호선·2호선 지선 환승역이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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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선 경전철 기종점인 신설동역에서 지하철 1호선과 성수역 방면 2호선 지선을 환승할 수 있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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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역에서 승차하는 승객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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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역 2번 출구 주변 풍경. 지상 출구도 도로 양쪽 2개밖에 없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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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선 경전철 차내 풍경. 일반지하철 중전철과 비슷한 길이의 객차 2량 1편성으로 구성돼 짧은 대신 배차시간을 출근시간대는 2분 30초에서 3분대로 짧게 했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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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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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중인 최선경 의원.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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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중인 황현동 의원.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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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배 의장을 비롯한 홍성군의원들이 산자부 관계자와 면담하고 있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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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가 개회 첫날인 6일 김덕배 의장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추경 심사를 위한 예결특위도 구성했는데, 김 의장을 제외한 9명의 의원들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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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항면 황곡리 산48-1 ‘느티나무’는 ‘하대정자나무’로도 불리며 수령이 380~400년으로 추정된다. 높이는 15m가량 되며 1982년 10월 보호수(지정번호8-12-11-248)로 지정됐다. 이 보호수는 고려 말경 백성과 병사들이 전염병으로 많이 죽자 결성 원님이 수명이 긴 느티나무 8그루를 심고 백성들의 장수를 기원했는데, 7그루는 고사하고 현재 한 그루만 남아 있다. 어느 날 마을사람들이 이 나무를 베기 시작하자 나무에서 피가 흘러나와 놀라서 중단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신목(神木)으로 지금은 하대마을의 수호목(守護木)으로 받들고 있다. 별도의 보호수 안내판은 없다.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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