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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선 경전철 차내 풍경. 일반지하철 중전철과 비슷한 길이의 객차 2량 1편성으로 구성돼 짧은 대신 배차시간을 출근시간대는 2분 30초에서 3분대로 짧게 했다.
홍성군의회가 개회 첫날인 6일 김덕배 의장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추경 심사를 위한 예결특위도 구성했는데, 김 의장을 제외한 9명의 의원들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구항면 황곡리 산48-1 ‘느티나무’는 ‘하대정자나무’로도 불리며 수령이 380~400년으로 추정된다. 높이는 15m가량 되며 1982년 10월 보호수(지정번호8-12-11-248)로 지정됐다. 이 보호수는 고려 말경 백성과 병사들이 전염병으로 많이 죽자 결성 원님이 수명이 긴 느티나무 8그루를 심고 백성들의 장수를 기원했는데, 7그루는 고사하고 현재 한 그루만 남아 있다. 어느 날 마을사람들이 이 나무를 베기 시작하자 나무에서 피가 흘러나와 놀라서 중단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신목(神木)으로 지금은 하대마을의 수호목(守護木)으로 받들고 있다. 별도의 보호수 안내판은 없다.
